제3의 물결 (실험)

제3의 물결(The Third Wave)은 민주적 사회조차도 파시즘의 유혹에 면역을 갖고 있지 않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한 사회 실험이다.

이 실험은 역사 교사 론 존스가 “현대 세계” 강의 와중 나치 독일에 관한 수업의 일환으로, 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과 함께 진행하였다.

https://ko.wikipedia.org/wiki/%EC%A0%9C3%EC%9D%98_%EB%AC%BC%EA%B2%B0_(%EC%8B%A4%ED%97%98)